홍성, 수익형전원영농단지 파격가 분양개시

작성일 : 2019-06-20 13:21 수정일 : 2019-06-20 13:58

충남 홍성에 위치한 귀농단지 ‘올제팜’이 기존 귀농·귀촌 단지의 단점들을 보완한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도입, 4차 산업 시대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저온성표고재배 단지를 조성하고 있는 귀농단지 올제팜은 약 100억원을 투입해 사업부지 전체를 매입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체 부지를 2개로 분할하여 1단지는 재배사(대지 약 330㎡, 연면적 189㎡), 농가주택(대지 330㎡, 연면적 62㎡) 28세대, 2단지는 재배사(대지 320㎡ 연면적 189㎡), 농가주택(대지 337㎡, 연면적 83㎡평) 91세대로 구성된다.

7만6000㎡규모의 1단지에는 버섯재배사, 농가주택 이외에 농촌체험시설·가공시설·판매시설, 부지 5만6000㎡에 연간 150만개 이상의 배지를 생산 가능한 배지센터(배양장)를 건축 중이며, 약 8만㎡ 규모의 2단지는 버섯재배사, 농가주택, 근생·주민회관·헬스장 등의 커뮤니티시설, 버스정류장·공원 등 공공시설 등이 들어가는 지구단위 사업승인이 2019년 1월 말 완료될 예정이다.

사업지인 홍성군은 서울, 대전 등 대도시와 인근 중소도시를 잇는 고속철도와 복선전철, 고속도로, 공항 등 다양한 교통망이 연결되는 서해안의 중심지역으로, 남당항, 안면도, 예당저수지, 간월도, 수덕사, 꽃지해수욕장, 해미읍성 등 휴양, 관광지가 있어 은퇴 후 여유로운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충남도청이 10분, 홍성군청이 5분 거리 내에 인접해 있어 교육, 의료, 문화 인프라가 풍부하다.

충남 홍성에 위치한 귀농단지 ‘올제팜’이 기존 귀농·귀촌 단지의 단점들을 보완한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도입, 4차 산업 시대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저온성표고재배 단지를 조성하고 있는 귀농단지 올제팜은 약 100억원을 투입해 사업부지 전체를 매입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체 부지를 2개로 분할하여 1단지는 재배사(대지 약 330㎡, 연면적 189㎡), 농가주택(대지 330㎡, 연면적 62㎡) 28세대, 2단지는 재배사(대지 320㎡ 연면적 189㎡), 농가주택(대지 337㎡, 연면적 83㎡평) 91세대로 구성된다.

7만6000㎡규모의 1단지에는 버섯재배사, 농가주택 이외에 농촌체험시설·가공시설·판매시설, 부지 5만6000㎡에 연간 150만개 이상의 배지를 생산 가능한 배지센터(배양장)를 건축 중이며, 약 8만㎡ 규모의 2단지는 버섯재배사, 농가주택, 근생·주민회관·헬스장 등의 커뮤니티시설, 버스정류장·공원 등 공공시설 등이 들어가는 지구단위 사업승인이 2019년 1월 말 완료될 예정이다.

사업지인 홍성군은 서울, 대전 등 대도시와 인근 중소도시를 잇는 고속철도와 복선전철, 고속도로, 공항 등 다양한 교통망이 연결되는 서해안의 중심지역으로, 남당항, 안면도, 예당저수지, 간월도, 수덕사, 꽃지해수욕장, 해미읍성 등 휴양, 관광지가 있어 은퇴 후 여유로운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충남도청이 10분, 홍성군청이 5분 거리 내에 인접해 있어 교육, 의료, 문화 인프라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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